#류현진 투구
이번에는 투구 이닝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는 류현진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관건이고 그게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등판도 그렇게 준비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토론토 소식을 다루는 ‘제이저널'은 4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선발진 뎁스를 평가하면서 에이스 류현진을 언급했습니다.
내년에 162경기 시즌이 정상적으로 치러진다면, 류현진의 이닝 소화 능력은 주된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한 차례 교훈을 얻은 류현진은 이날 컷 패스트볼(커터)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류현진은 우타자 몸쪽으로 파고드는 컷 패스트볼과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앞세우고, 직구와 커브, 투심 패스트볼을 적절히 섞어가며 양키스 타선을 요리했습니다.
토레스에게는 컷 패스트볼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고, 어셀라에게는 컷 패스트볼 2개를 던진 뒤 체인지업을 뿌렸다.
몸쪽에 커터를 찔러넣기 시작했다면서 이게 큰 차이로 이어졌고 좋은 투수들이 지닌 덕목을 오늘 그가 보여줬다.
오는 30일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한 류현진이 이날 컨디션 조절 탓에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류현진은 오히려 긴 이닝을 소화하면서 가을야구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4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 토론토의 4-1 승리를 이끌어 시즌 5승째(2패)를 수확했습니다.
00으로 낮추며 2점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2회초 2사 2루의 실점 위기에서도 류현진은 클린트 프레이저와 풀카운트 승부를 벌였는데, 체인지업에 이어 컷 패스트을 뿌려 헛손질을 이끌어냈습니다.
7마일(약 146㎞)짜리 직구를 스트라이크존에 꽂아넣어 스탠튼의 허를 찔렀다.
매체는 “탬파베이와의 실망스러운 플레이오프 성적에도 불구하고, 류현진은 2020시즌에 알려진 대로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성적을 소개했습니다.
67이닝을 던지며 72탈삼진 17볼넷 6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 그는 우리 팀의 에이스다.
이에 비해, 2019시즌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는 100구 이상을 9차례 던졌고, 29번 선발 경기에서 7이닝을 16차례 소화했다고 비교했습니다.
자연스레 다음 등판 일정에 시선이 집중된다.
2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류현진은 시즌 3번째 무사사구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팔색조' 투구도 류현진의 칼날같은 제구력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습니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지안카를로 스탠튼을 상대한 류현진은 초구로 컷 패스트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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